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오는 4일 인도 첸나이 ITC호텔에서 '한·인도 미래자동차 파트너링 플라자' 행사를 열고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르노닛산, 마힌드라 등 인도 내 10개 OEM 업체와 국내기업 30여곳이 참여해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인도는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일 뿐 아니라 글로벌 수출 생산 거점"이라며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인도 내 거래선을 확보하고 제3국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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