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8일 충청북도C&V센터에서 첨단바이오 분야 분석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제12회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분석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 차세대 신규 모달리티 의약품 규제 동향 및 품질 심사사례 ▲ 생균치료제 확인시험을 위한 분석법 등 첨단 분석기술과 적용사례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오는 7월부터 3개월 동안 6개 공공 분석전문기관별로 10~20명의 산업계 분석담당자를 대상으로 분석기술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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