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BBC와 B Lab Global이 공동 기획하고 제작한 글로벌 캠페인 '커먼 굿(Common Good)'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다큐멘터리 필름에서 토스뱅크의 금융 혁신이 사람을 향한 금융으로 구현됐다고 소개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한국의 은행 산업은 100년이 넘었고 성인의 99%가 계좌를 보유하고 있지만 여전히 금융이 갈 길은 멀다고 생각한다"며 "토스뱅크가 다가가야 할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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