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방통위, SK텔레콤 해킹사고 틈탄 불법 미끼 문자 동향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통위, SK텔레콤 해킹사고 틈탄 불법 미끼 문자 동향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통위, SK텔레콤 해킹사고 틈탄 불법 미끼 문자 동향 점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김태규 부위원장이 14일 전남 나주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해 SK텔레콤[017670]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스팸신고 동향 및 대응 현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KISA 내 불법스팸대응센터에서 침해사고 관련 스팸신고 현황을 듣고, 조사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번 사고를 틈탄 미끼문자가 피싱·스미싱 등 국민 피해로 확산하지 않도록 스팸신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등과 긴밀히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을 보호하는 불법스팸대응센터 조사원의 노고에 감사하고, 사고 이후 상황이 마무리될 때까지 다 같이 긴장을 늦추지 말자"고 격려했다.
    앞서 방통위는 지난 2일 SK텔레콤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악성스팸 유포 가능성에 대비해 이용자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KISA와 함께 불법스팸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hyun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