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실생활과 밀접한 100대 생활업종 사업자가 창업하고 3년간 생존하는 비율이 50%대 초반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최근 5년(2019∼2023년)간 100대 생활업종 통계를 분석해 창업 후 사업을 지속하는 비율, 즉 생존율 통계를 국세통계포털에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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