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천800억원의 금융지원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맺고 1천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700억원 규모의 재해 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1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긴급 경영특별자금을 무이자 또는 1%대 저금리로 지원한다. 강태영 행장은 "NH농협은행은 민족은행으로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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