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한화클래식 2025' 예술의전당서 6월 개최…프티봉 첫 내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화클래식 2025' 예술의전당서 6월 개최…프티봉 첫 내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화클래식 2025' 예술의전당서 6월 개최…프티봉 첫 내한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화그룹은 클래식 공연 '한화클래식 2025'가 오는 6월 6일과 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2013년부터 한화가 기획·주최해 온 한화클래식은 바로크와 르네상스 등 고음악 분야 세계 거장들을 초청해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이다. '국제 바흐 아카데미'의 창립자인 헬무트 릴링, 이탈리아 고음악 앙상블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를 이끄는 조반니 안토니니 등이 한화클래식에 참여한 바 있다.
    올해 한화클래식에서는 소프라노 파트리샤 프티봉과 프랑스 고음악 단체 아마릴리스 앙상블의 첫 내한 무대를 선보인다.
    파트리샤 프티봉은 넓은 음역을 가진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프랑스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한다. 그는 프랑스 음악 시상식 '빅투아르 드 라 뮈지크'에서 최고 성악가로도 선정됐다.
    한화클래식에서 선보일 프로그램인 '마법사의 불꽃'은 프랑스 바로크 음악가들의 작품을 엮어 하나의 극음악 형식으로 재창작한 프로그램으로, 신화 속 사랑과 배신, 복수를 다룬다.
    공연 당일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음악연구소의 연구 교수로 재직했던 정경영 한양대학교 교수의 사전 해설도 제공된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