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AI 투자 광폭행보' 윤송이, NC문화재단 이사장직 물러나(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AI 투자 광폭행보' 윤송이, NC문화재단 이사장직 물러나(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AI 투자 광폭행보' 윤송이, NC문화재단 이사장직 물러나(종합)
    후임에 박명진 이사…실리콘밸리 거점 두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미국 실리콘밸리를 거점으로 벤처캐피털(VC) 투자에 뛰어든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036570] 사장이 비영리법인 NC문화재단 이사장직에서도 물러났다.
    10일 게임업계와 NC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최근 NC문화재단에서 퇴직했다.
    후임으로는 엔씨소프트 수석브랜드책임자(PBO)를 지낸 박명진 NC문화재단 이사가 임명됐다.
    NC문화재단 관계자는 "2월 정기 이사회에서 윤송이 이사장의 임기 만료로 박명진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말했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8월 인사에서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북미법인 엔씨 웨스트 대표직을 내려놓으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고, NC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사회공헌 업무에 주력해왔다.
    윤 전 사장은 지난해 말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VC) '프린시플 벤처 파트너스'(PVP) 설립에 참여했다.
    PVP는 1억 달러(약 1천450억원) 규모의 펀드를 통해 잠재력이 큰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있다.
    윤 전 사장은 PVP 공동 창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로서 올해 초부터 광폭 행보를 펼쳐왔다.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임 개발자 회의(GDC) 행사에 참여한 데 이어 오는 22일(현지 시간)에는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연례 포럼에 기조 강연자로 참석한다.
    일주일 후인 28일에는 미국 게임 투자 담당자들이 주로 모이는 행사 'LA 게임스 콘퍼런스'에 참가해 강연하고, 다음 달 28일에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글로벌 테크 콘퍼런스 '웹서밋 2025'에서 도우웨 키엘라 컨텍스추얼AI 최고경영자(CEO)와 인공범용지능(AGI)을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