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산건설은 다음 달 9일까지 신규 협력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설장비 등 총 72개 공종이다. 두산건설은 지원한 기업의 재무 상태, 시공 능력, 기술 현황 등을 종합 심사해 7월 1일 등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새로 선발된 기업은 내년 6월 30일까지 협력사 자격을 얻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두산건설 홈페이지(www.doosanenc.com)와 두산건설 협력회사 포털(partner.doosane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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