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포스코그룹, 미얀마 지진피해 복구 위해 100만달러 규모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스코그룹, 미얀마 지진피해 복구 위해 100만달러 규모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포스코그룹, 미얀마 지진피해 복구 위해 100만달러 규모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포스코그룹은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0만달러 규모의 물품·구호 지원을 벌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미얀마 현지 가스전 사업에 운영사로 참여하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을 중심으로 구호 활동에 나섰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긴급 복구 및 일상 복원을 위한 물품 등 지원을 위해 70만달러 상당을 기부하고, 국내 포스코그룹사들이 30만달러를 출연했다.
    포스코그룹의 구호 성금은 적십자사를 통해 현지에 전달돼 식량, 담요, 의약품, 생필품 등 긴급 구호품과 임시 대피소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포스코그룹은 미얀마 현지법인을 통해 주미얀마 한국대사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만달레이, 네피도 등 지진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교민을 위한 긴급 구호 트럭을 제공하는 등 신속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