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은 1일부터 가상계좌를 활용한 '국방부 국고 수납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국유지 사용료·불용품 매각·과태료 납부 등 국방부 관련 국고 수납 업무를 은행에 가지 않고도 가상계좌를 통해 처리할 수 있다. 국방부는 서비스 도입에 따른 국방재정 업무 디지털화, 국고 수납률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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