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금융그룹은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한국가이드스타 주관 '2025년 공익법인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재단은 2012년 우리금융 계열사들이 공동 출연해 설립한 국내 금융권 최초의 다문화가족 지원 전문 공익재단이다. 이번 평가에서 재단은 투명성, 책무성, 재무안정성 등 11개 세부 항목에서 모두 최고 점수를 받았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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