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롯데정밀화학 "스페셜티에 역량 집중…그린소재 1위 기업 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 "스페셜티에 역량 집중…그린소재 1위 기업 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정밀화학 "스페셜티에 역량 집중…그린소재 1위 기업 도약"
    정관 사업목적에 '선박 대여업' 추가…"암모니아 운송 경쟁력 강화"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롯데정밀화학이 그린소재 분야에서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롯데정밀화학은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효율적인 사업 전략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 "고부가 스페셜티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정관 내 사업 목적에 '선박 대여업'을 추가했다. 이는 중장기 암모니아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고 회사는 설명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해 매입한 암모니아 운송 선박을 통해 암모니아 해상 운송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주총에서는 신임 사내이사로 정승원 부사장, 김기순 상무 ESG경영본부장, 윤희용 상무 케미칼사업부문장이 신규 선임됐다.
    주총에 이어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정승원 부사장이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또 윤규선 전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윤혜정 서울대 교수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됐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