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교보증권[030610]은 자문형 랩어카운트인 '교보 IM글로벌우량주 랩'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랩어카운트는 증권자가 고객과 투자 일임계약을 맺고 적정 포트폴리오(투자 대상군)를 짜 자산을 관리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해당 상품은 IM캐피탈파트너스의 조언을 토대로 운영되며 미국 등의 우량 국외 주식과 ETF(상장펀드)에 투자해 중장기적 성과를 추구한다. 최소 가입 금액은 5천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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