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올해 1분기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중반에 고착하면서 외환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환율은 4개월째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1,400원대가 '뉴노멀'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연초부터 지난 14일까지 두 달 반 동안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종가 기준)은 평균 1,450.7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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