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자칭 안사르 알라)를 겨냥한 미군의 대규모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31명으로 늘었다고 알자지라 방송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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