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13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MG손해보험 매각과 관련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예금보험공사는 MG손해보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메리츠화재가 인수를 포기할 경우 청·파산을 포함한 정리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예보는 2022년 4월 MG손보가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된 이후 4차례 공개 매각(재입찰 1차례 포함)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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