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7.83

  • 25.46
  • 0.56%
코스닥

946.42

  • 2.36
  • 0.25%
1/4

산단 내 쓰고 남은 자원, 다른 기업이 재활용…정부 41억원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단 내 쓰고 남은 자원, 다른 기업이 재활용…정부 41억원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단 내 쓰고 남은 자원, 다른 기업이 재활용…정부 41억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제조 과정에서 쓰고 남은 공정 부산물(폐열·폐가스·폐액 등)을 다른 기업이 자원으로 순환·이용하는 산업단지 내 기업 간 연계 프로젝트에 총 41억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산업단지는 집약적인 공간에 다수의 기업이 밀집돼 있어서 한 기업이 쓰고 남은 자원을 다른 기업들이 다시 활용하기 유리한 요건을 갖추고 있다.
    공정 부산물을 순환 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다는 게 산업부 설명이다.
    프로젝트 참여 신청에는 산업단지에 입주한 1개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 포함돼야 한다.
    선정된 기업은 '재자원화 설비 구축', '온실가스 감축 성과 산정에 필요한 자금'을 사업별로 70% 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보조금통합포털 e나라도움 홈페이지(www.bojo.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와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홈페이지(www.kncp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