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장학재단은 탈북민 200명에게 학습비와 문화·예술 지원비 등으로 올해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이 지난 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한 '신격호 롯데 꿈! 드림 탈북민 지원사업 전달식'에는 장혜선 이사장과 '통일을 위한 환경과 인권' 이은택 대표, 탈북민 수혜자 20명이 참석했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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