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과천과학관은 11일부터 천체투영관 운영 프로그램을 개편한다고 6일 밝혔다. 밤하늘을 가장 가깝게 표현하는 광학식 투영기를 통해 돔 스크린에서 실제 밤하늘을 보며 별자리 해설을 최초로 진행한다. 또 주말과 공휴일 1회차를 추가하고 영상물도 교체해 운영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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