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륜차 불법 행위를 제보하는 '2025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총 5천500명을 뽑는다. 제보단에는 도로교통법 위반(2천원), 중대교통법규 위반(3천원) 등 신고 항목별 포상금이 지급된다. 지난 5년간 제보단을 통해 96만8천435건이 제보됐다. 지원은 공단 홈페이지(http://www.kotsa.or.kr)에서 가능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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