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45.46

  • 31.29
  • 0.74%
코스닥

939.85

  • 14.38
  • 1.55%
1/2

국토부,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대책본부 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대책본부 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부,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대책본부 구성




    (세종=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국토교통부가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 수습을 위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했다.
    국토부는 박상우 장관을 본부장으로 한 사고대책본부를 꾸렸으며 백원국 2차관, 이우제 도로국장,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이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25일 밝혔다.
    박 장관은 "작업자 구조와 추가 붕괴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고용노동부·소방청·경찰청·충남도·천안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고 현장 수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오전 9시 49분께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 구조물이 붕괴되면서 작업 중이던 인부 10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사고 장소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와 맞닿은 곳이다.
    이 사고로 공사장 작업자 10명이 깔리면서 3명이 숨지고, 7명은 크게 다친 것으로 충남소방본부는 파악했다. 중상자 가운데 심정지 환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