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79.14

  • 57.89
  • 1.11%
코스닥

1,168.40

  • 3.99
  • 0.34%
1/2

당근, 경기도와 베이비부머 민간 일자리 업무협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당근, 경기도와 베이비부머 민간 일자리 업무협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당근, 경기도와 베이비부머 민간 일자리 업무협약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생활 플랫폼 당근은 19일 경기도와 중장년층 친화형 일자리 연결을 위한 '경기 베이비부머 좋은 일자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근은 플랫폼 내에 경기도 맞춤형 '라이트잡 채용관'을 개설하고 경기도 내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 및 소상공인과 50~64세 중장년층 경기도민을 연결한다.
    라이트잡은 경기도의 베이비부머 3대 핵심사업(라이트잡, 인턴십, 인턴캠프) 중 하나로, 근무시간을 주 24~35시간으로 짧게 잡은 중장년층 적합형 일자리다.
    당근은 구인구직 서비스 '당근알바'를 통해 공고 등록 및 구인까지 과정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업을 통해 민간 일자리와 주민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이사는 "플랫폼을 통해 경기도 내 민간 일자리와 중장년층을 잇는 이번 시도는 당근이 가지고 있는 하이퍼로컬 서비스가 지역 경제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