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005930]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5 시리즈의 체험 공간으로 서울 영등포, 코엑스, 홍대입구 등에 연 '갤럭시 스튜디오'가 약 3주 만에 누적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지하철, 학교 강의실 등 익숙한 장소로 꾸며진 전시관에서 방문객들이 진화한 갤럭시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갤럭시 AI 활용법을 소규모로 배울 수 있는 '갤럭시 AI 클래스'도 운영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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