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유한킴벌리의 생리대 브랜드 좋은느낌은 '유기농 100% 순면커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패드와 팬티라이너로 3년 이상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자란 목화로 만든 100% 유기농 순면커버를 적용했다.
신제품은 오는 24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좋은느낌 담당자는 "신제품은 유기농 100% 순면커버를 적용한 동시에 피부 편안함과 착용감, 흡수력, 통기성 등 기능 전반을 획기적으로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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