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LGU+ "AI 설루션으로 6개월간 URL 변조 사례 6만2천건 차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U+ "AI 설루션으로 6개월간 URL 변조 사례 6만2천건 차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U+ "AI 설루션으로 6개월간 URL 변조 사례 6만2천건 차단"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인공지능(AI) 악성 앱 분석 설루션'으로 6개월 동안 6만2천여 건의 URL 변조 사례를 접속 차단했다고 11일 밝혔다.
    공공기관 등을 사칭하는 스미싱 문자 속 변조된 악성 URL을 누르고 앱을 설치할 경우, 휴대전화의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등이 유출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 같은 스미싱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경찰청 등과 협력해 스미싱 URL과 악성 앱을 분석하고, 접속을 차단하는 고객 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고객 신고나 유관기관을 통해 수집된 문자 속 스미싱 URL과 악성 앱을 추출·검토해 고객이 해당 URL을 눌러도 접속할 수 없게 막는 방식이다.
    아울러 범죄 조직이 악성 URL을 단축·변환하는 방식으로 조치를 우회하고 정상적인 사이트처럼 위장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AI 설루션을 가동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향후에도 자체 고객 피해방지 시스템 내 문자 테스트베드(가상의 휴대전화 번호로 스팸 문자를 수집·분석하는 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스미싱 문자 및 악성 URL 접속을 차단하고 악성 앱 분석을 진행할 방침이다.
    hyun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