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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루비오 美국무 제재 해제할 듯…"고위급 접촉 유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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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루비오 美국무 제재 해제할 듯…"고위급 접촉 유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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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루비오 美국무 제재 해제할 듯…"고위급 접촉 유지 필요"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후보자에 대해 지난 2020년 부과한 제재를 해제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브리핑에서 "마코 루비오가 트럼프 행정부 국무장관으로 인준됐는데, 중국은 그에 대한 제재 해제를 고려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중국은 흔들림 없이 국가 이익을 수호할 것"이라면서 "동시에 중미 양국 고위급 당국자는 적당한 방식으로 접촉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 연방 상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20일(현지시간) 루비오 후보자의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 처리했다.
    이에 연방 상원의원(플로리다주) 출신인 루비오 후보자는 미국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힘을 통한 평화'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정책을 기반으로 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총괄하게 됐다.
    그는 미 의회에서 더 강력한 중국 제재 필요성에 목소리를 높여온 인물로, 신장위구르자치구 소수민족 인권 문제 등을 비판하다 2020년 중국 제재 대상에 올랐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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