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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언론도 '尹 구속·지지자들 법원 난입' 긴급 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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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언론도 '尹 구속·지지자들 법원 난입' 긴급 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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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언론도 '尹 구속·지지자들 법원 난입' 긴급 타전
    홍콩매체 "韓, 불확실한 미래 속 日보다 中에 가가워질 가능성"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매체들도 19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와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법원 난입 등 소식을 신속히 보도했다.
    신화통신과 중국중앙TV(CCTV) 등 중국 관영매체들은 이날 새벽 법원이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한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구속 수사를 받는 대통령이 됐다"며 긴급 뉴스를 송고했다.
    신화통신은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법원 외벽과 기물을 파손한 상황과 경찰의 시위대 체포, 한국 대법원의 "법치주의에 대한 부정이자 도전" 입장 표명 등 사안을 실시간으로 타전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도 서울서부지법 난입 사건을 사진과 함께 비중 있게 보도하는 한편, 별도 기사를 통해 "직무가 정지된 윤석열 대통령의 운명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한국 역시 정치적 혼란 속에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다"며 "아직 많은 것이 불확실하지만, 관측통들은 북한의 공통된 안보 위협 속에 한국이 일본보다 중국에 훨씬 가까워지며 한미일 3각 파트너십이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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