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위원회는 17일 금융 부문 청년 정책에 관심을 지닌 청년 20명을 제2기 금융위원회 2030 자문단 단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청년 정책과 관련한 소통 강화를 위해 2022년 11월부터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1월 청년도약계좌 신청자가 17만명을 돌파하는 등 호응이 지속될 것"이라며 "이러한 정책적 노력이 청년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문단이 길잡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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