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전북 부안 오리농장서 AI…정부 "고병원성 여부 확인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 부안 오리농장서 AI…정부 "고병원성 여부 확인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 부안 오리농장서 AI…정부 "고병원성 여부 확인 중"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북 부안군 소재 오리농장에서 AI 항원이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현재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 검사 중이다. 검사 결과는 1∼3일 뒤 나온다.
    이 오리농장은 앞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된 농장의 방역대 내 위치하며 정기 예찰 검사에서 항원이 검출됐다.
    중수본은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이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중인 오리 3만8천여 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다.
    또 AI 확산 방지를 위해 전북 내 오리농장과 제이디팜의 전국 오리 계약 사육농장 등에 오는 28일 오전 11시까지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