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화학[051910]은 기후테크 스타트업 땡스카본과 전남 여수 대경도 앞바다에 잘피 2만주를 이식하고 생물 다양성 연구를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LG화학과 땡스카본은 지난해 1차로 잘피 5만주를 이식한 바 있다. LG화학은 2026년 대경도 잘피 군락지 면적이 축구장 15개 크기인 10㏊(헥타르)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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