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체납세액·벌금 독촉' 국세청 등 사칭 스미싱 주의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체납세액·벌금 독촉' 국세청 등 사칭 스미싱 주의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체납세액·벌금 독촉' 국세청 등 사칭 스미싱 주의보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2일 최근 '체납세액 징수' 등 문구를 써서 발신자가 국세청 등 정부 기관인 것처럼 속인 스미싱 문자와 해킹 메일이 대량 유포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발견된 스미싱 문자와 해킹 메일은 지방세 징수법, 벌금 징수법 등 현행법 명칭을 써서 이용자를 현혹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해킹 메일을 열어보거나 스미싱 문자에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되거나 유해 사이트로 접속이 유도돼 금융정보 등을 탈취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 링크가 포함된 문자 등을 열어보지 말고, 의심되는 사이트 주소는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에서 제공하는 '스미싱 확인서비스'로 검색해 볼 것을 권고했다.
    스미싱, 해킹 메일 대응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보호나라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