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동반성장 우수 사례는…LG전자·한국도로공사 등 15건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반성장 우수 사례는…LG전자·한국도로공사 등 15건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반성장 우수 사례는…LG전자·한국도로공사 등 15건 선정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동반성장 우수 사례인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에 LG전자[066570]와 세미솔루션, 한국도로공사와 디앤에스테크놀로지 등 15건이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제2차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선정된 대기업·공공기관과 대표 협력기업에 기념패를 수여했다.
    윈윈 아너스는 중기부가 대기업, 공공기관이 각각 협력 기업과 한 팀으로 서로의 이익을 얻는 우수 활동 사례를 선정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상호 기술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 사례, 맞춤형 지원과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달성 사례가 각각 5건 선정됐다.
    또 데이터 및 기술 개방·공유로 동반성장 달성 2건, 수출 지원과 협력으로 해외 경쟁력 강화 3건이 각각 뽑혔다.
    대표적으로 LG전자는 세미솔루션과 각 기업이 가진 기술력을 통해 투명 디스플레이 제품을 국산화하고 원가절감 및 기술력 고도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디앤에스테크놀로지와 맞춤형 지원과 협력을 통해 교통사고 처리 비용·절감 기대를 높였다. 디앤에스테크놀로지는 시공 계약 체결 및 신사업 진출 기회를 마련했다.
    이 밖에 한국서부발전과 로아스는 데이터 개방과 기술을 공유해 혁신과 성장을 이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누보, 스튜디오S는 해외 경쟁력을 높였다.
    원영준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최근 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로 제품 개발부터 해외시장 개척까지 대기업·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협력이 더 중요해졌다"며 "모범적인 윈윈 모델을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