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삼성생명, 노후자금 활용할 수 있는 종신보험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노후자금 활용할 수 있는 종신보험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생명, 노후자금 활용할 수 있는 종신보험 출시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삼성생명은 노후자금,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을 11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에 맞춰 다양한 기능을 부여한 종신보험 상품이다.
    1종(최저해약환급금 보증형)과 2종(최저해약환급금 미보증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1종은 10년 이내 연복리 2.75%, 10년 초과 연복리 1.6%를 적용하고, 2종은 연복리 3.0%의 이율을 적용한다.
    사망보험금은 가입 10년 이후 최대 10년 동안 매년 2%씩 체증돼 보험가입금액의 120%까지 사망보험금이 증가한다. 특정 시점별 사망보험금 증액 서비스도 추가 설계돼 고연령 시기 필요한 사망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1종 선택시 '더블연금 전환 특약'에 가입하면 사망보험금을 연금으로 유동화해 공시이율과 사망시점에 관계없이 총수령액을 기납입 보험료의 2배 이상 최저 보증한다.
    전환은 주보험 가입 후 20년이 지난 후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계약 시와 동일하면서 피보험자가 45∼80세인 경우에 가능하며, 실제 연금 전환 3년 이전에 신청해야 한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