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내달부터 해썹 인증 업소 배추김치만 수입 가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달부터 해썹 인증 업소 배추김치만 수입 가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달부터 해썹 인증 업소 배추김치만 수입 가능
    해외 배추김치 제조 업소 54곳에 적용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다음 달부터 수입식품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 업소에서 생산한 배추김치만 수입이 가능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배추김치 해외 제조 업소에 단계적으로 적용하던 해썹 의무 인증 제도를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업소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는 2021년부터 해썹 인증을 신청한 해외 배추김치 제조 업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 중국 업소 53곳, 베트남 1곳 등 총 54곳을 수입식품 해썹 적용 업소로 인증했다.
    이후, 수입량에 따라 2021년 3곳, 2022년 15곳, 지난해 35곳으로 해썹 의무 적용 업체가 확대됐다.
    식약처는 지난해 해당 업소 54곳에서 수입된 배추김치가 총 수입량의 91% 수준이며, 올해 말에는 약 97%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안전관리를 위해 해썹 인증 업체를 1년마다 조사해 유효기간 연장 여부를 평가하고 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