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8월 주식 발행 전달보다 75% 감소…대형 IPO 부재 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8월 주식 발행 전달보다 75% 감소…대형 IPO 부재 영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8월 주식 발행 전달보다 75% 감소…대형 IPO 부재 영향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지난달 주식 발행 규모가 70%이상 급감했다. 대형 기업공개(IPO)가 없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이 25일 발표한 '8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8월 중 주식 발행 규모는 3천837억원으로 7월(1조5천109억원)보다 1조1천272억원(74.6%) 감소했다.
    금감원은 "코스피 상장을 위한 대규모 IPO가 부재한 가운데, 코스닥 IPO 규모도 전달 평균 941억원에서 235억원으로 급감했다"고 설명했다.
    8월 유상증자(1천486억원)도 전월(2천838억원) 보다 1천352억원(47.7%) 줄었다.
    중소기업 유상증자 규모가 7월 2천838억원에서 8월 662억원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8월 중 회사채 발행 규모(19조7천182억원) 역시 전월(20조1천36억원) 보다 3천854억원(1.9%) 줄었다.
    일반회사채는 1조3천970억원으로 전월(3조1천790억원)보다 1조7천820억원(56.1%) 감소했다.
    금융채는 16조8천291억원으로 7월(16조3천374억원)보다 4천917억원(3.0%) 증가했다.
    자산유동화증권(ABS)은 1조4천921억원으로 전달(5천872억원)보다 9천49억원(154.1%) 늘었다.
    잔액 규모로 보면 8월 말 기준 전체 회사채 잔액은 661조2천854억원으로 전월 말(659조8천151억원)보다 1조4천703억원(0.2%) 불었다.
    8월 중 기업어음(CP)·단기사채 발행 규모는 115조8천356억원으로 전월(115조5천230억원) 대비 3천126억원(0.3%) 증가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