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日닛케이지수,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 3% 급락 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日닛케이지수,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 3% 급락 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日닛케이지수,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 3% 급락 출발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9일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 3%가량 급락하며 장을 시작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개장하자마자 하락하며 오전 9시 7분께 직전 거래일인 6일 종가(36,391)보다 3.01% 떨어진 35,297을 기록했다.
    미국의 8월 고용 증가 폭이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것이 일본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6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나스닥지수는 각각 1.01%, 1.73%, 2.55% 하락했다.
    NHK는 "미국 경기 전망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져 주요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며 "이에 따라 도쿄 시장에서도 개장 직후부터 폭넓은 종목에서 매도 주문이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