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황현순 전 키움증권 사장 상반기 보수 14억…퇴직금 12억 포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현순 전 키움증권 사장 상반기 보수 14억…퇴직금 12억 포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현순 전 키움증권 사장 상반기 보수 14억…퇴직금 12억 포함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지난해 영풍제지[006740] 미수금 사태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낸 황현순 전 키움증권[039490] 사장이 상반기 보수로 14억원을 수령했다.
    12일 키움증권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황 전 사장은 퇴직금 약 12억원과 1∼3월까지의 급여소득 1억3천500만원, 상여금 6천여만원, 기타소득 2천여만원을 포함해 총 14억1천만원을 받았다.
    황 전 사장의 보수는 상반기 키움증권 구성원 중 가장 많았다. 김대욱 S&T솔루션부문장이 9억8천800만원, 박연채 전 부사장이 9억2천300만원을 받아 그 뒤를 이었다.
    황 전 사장은 지난해 영풍제지 미수금 사태에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자진 사임했다.
    이후 업무 인수인계 등을 이유로 한동안 미등기 사장으로 있다가 올해 3월 키움증권을 완전히 떠났으며, 현재 다우키움그룹 계열사 사람인[143240]의 대표이사로 있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