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 77.36
  • 1.40%
코스닥

1,136.83

  • 0.85
  • 0.07%
1/2

NH투자 "KT, 클라우드 등 자회사가 실적 견인…목표가 유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투자 "KT, 클라우드 등 자회사가 실적 견인…목표가 유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투자 "KT, 클라우드 등 자회사가 실적 견인…목표가 유지"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NH투자증권은 23일 종합 IT 기업 KT[030200]에 대해 "통신 사업이 낮은 성장세를 보이지만 자회사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9천원을 유지했다.
    KT의 전날 종가는 3만7천500원이었다.
    안재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무선 통신 매출이 올해 2분기에 1조7천3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2% 느는 데 그쳤다. 반대로 자회사 KT에스테이트의 호텔 사업이 양호하며 KT클라우드의 IDC(서버와 인터넷 회선을 대여하는 설비) 매출이 늘고 BC카드(케이뱅크)도 성장세"라고 분석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KT의 영업이익이 1조8천300억여원으로 전년보다 10.8% 늘 것으로 전망하며 주주환원 금액이 증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KT가 별도 기준 배당성향 50%에 최소 주당 배당금 1천960원을 보장하지만, 추가 성과에 따라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증가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