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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계속되는 금감원 '뻥튀기 상장' 의혹 수사…파두 5%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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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계속되는 금감원 '뻥튀기 상장' 의혹 수사…파두 5%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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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계속되는 금감원 '뻥튀기 상장' 의혹 수사…파두 5% 약세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파두[440110]가 금융감독원의 '뻥튀기 상장' 의혹 관련 SK하이닉스[000660] 압수수색에 5일 장 초반 5%에 가까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파두는 전 거래일보다 4.76% 내린 2만원에 거래 중이다.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은 전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하이닉스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지난 4월에 이어 파두의 '뻥튀기 상장' 의혹 관련 SK하이닉스에 대한 두 번째 압수수색이다.
    SK하이닉스는 파두의 최대 매출처로, 금감원은 파두의 매출 추정과 관련해 파두 측 자료와 SK하이닉스의 자료를 대조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설계기업인 파두는 지난해 8월 1조원이 넘는 몸값을 인정받으며 코스닥시장에 입성했으나 이후 실적이 급감하면서 '뻥튀기 상장' 논란에 일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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