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코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함께 지난 13일 광양제철소에서 재난 대비 휴대전화 통신망 복구 비상 훈련과 통신설비 합동점검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해 이동통신 3사와 재난 대비 협력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복구 장비·인력 준비, 핫라인 운영, 재난 공동 대응 훈련 등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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