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이인 전 네오플 대표, 라인게임즈 전략 담당자로 합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인 전 네오플 대표, 라인게임즈 전략 담당자로 합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인 전 네오플 대표, 라인게임즈 전략 담당자로 합류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지난해 넥슨 출신 인사를 잇달아 영입해온 라인게임즈가 이인 전 네오플 대표를 임원으로 기용했다.
    1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최근 라인게임즈 사업전략담당 본부장으로 취임했다.
    1979년생인 이 전 대표는 2004년 넥슨코리아에 입사해 해외사업실 부실장, 네오플 글로벌실 이사 등을 역임한 '해외사업통'으로 꼽힌다.
    2014년 3월에는 네오플 대표로 임명돼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 주요 작품의 국내외 사업과 신작 개발을 총괄했다.
    취임 1년여 만인 2015년 6월에는 후임자로 김명현 대표가 취임하며 네오플 내 개발 스튜디오로 물러났고 2016년 회사를 떠났다.
    라인게임즈는 지난해 넥슨코리아 본부장을 지낸 조동현 슈퍼어썸 대표를 비롯해 김태환 전 부사장, 윤주현 전 디렉터 등을 임원으로 영입한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박성민-조동현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조 대표가 설립한 게임사 슈퍼어썸과의 협업 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