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80.34

  • 190.76
  • 3.55%
코스닥

1,111.53

  • 37.90
  • 3.3%
1/4

[특징주] 빙그레, 때이른 폭염 예고에 52주 신고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빙그레, 때이른 폭염 예고에 52주 신고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빙그레, 때이른 폭염 예고에 52주 신고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때 이른 더위에 10일 장 초반 빙그레[005180]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빙그레는 전 거래일보다 14.32% 오른 10만3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4.54% 오른 10만3천2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 내륙을 비롯한 영남 일부에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수 있다.
    앞서 기상청은 3개월 전망을 통해 올해 6월과 8월 기온이 평년기온과 비교해 높을 확률이 50%라고 밝히기도 했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면서 빙과류 업체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빙그레와 함께 '빙과류'주로 분류되는 롯데웰푸드[280360]도 8.07% 오른 17만1천400원에 거래 중이다. 롯데웰푸드 역시 장중 17만2천4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썼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