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양그룹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은 지난 29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3회 수당상 시상식'을 열어 포항공대 이현우, 조길원 교수에게 각각 상금 2억원씩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당상은 우리나라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후원하기 위해 1973년 제정된 상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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