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미 오하이오주 가스 폭발로 7명 부상·2명 실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 오하이오주 가스 폭발로 7명 부상·2명 실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 오하이오주 가스 폭발로 7명 부상·2명 실종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미국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의 한 건물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당국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쯤 영스타운의 리얼티 타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건물 앞면이 파괴됐다.
    이 건물 1층엔 체이스은행 지점이 있으며 나머지 층은 아파트로 사용되고 있었다.
    소방당국은 이번 폭발로 남성 1명과 여성 1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전했다. 또 실종자 중 한명은 체이스은행 지점 근무자라고 설명했다.
    부상자 7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부상자 중 한 명은 중태다.
    소방당국은 폭발로 1층이 내려앉았다며 건물의 구조적 문제로 현재는 수색을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건물은 약 100년 전 지어졌으며,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불린다. 영스타운은 인구 6만명의 소도시다.
    영스타운이 속한 마호닝 카운티 비상관리국은 사고 건물에서 천연가스가 폭발했다면서 현재 상황이 유동적이긴 하지만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