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참여해 마약류 오남용의 폐해를 알리고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촉진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상현실(VR) 기기, 각종 교구, 게임 등을 통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25일까지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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