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시아나항공[020560]은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정화 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직원 20여명은 폐플라스틱, 어망, 비닐 등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 분리 작업을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9월 용유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해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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