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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계열사 CAR-T 치료제, 美서 혈액암 임상 1상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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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계열사 CAR-T 치료제, 美서 혈액암 임상 1상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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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B "계열사 CAR-T 치료제, 美서 혈액암 임상 1상 계획 승인"
    고형암 대상 카티 치료제 임상 1상도 진행 중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HLB[028300]는 미국 계열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CAR-T(카티) 치료제 'SynKIR-310'이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 림프종에 대한 임상 1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카티 치료제는 몸속에 있는 면역세포인 T세포를 추출·편집해 암세포를 공격하게 만드는 치료제다. 초기 반응률이 높은 반면, 치료가 장기화될 경우 T세포 지속성이 떨어져 40∼50%의 환자에게서 병이 재발하는 한계가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당 임상 1상은 약이 듣지 않거나 병이 재발하는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제의 안전성, 내약성(환자가 부작용을 견뎌낼 수 있는 정도), 효능을 평가할 예정이다.
    한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는 난소암·담관암·중피종 등 고형암을 대상으로 다른 카티 치료제인 'SynKIR-110'의 미국 임상 1상도 진행 중이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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