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전국 아파트 2채 중 1채는 입주 20년 이상…서울은 63.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아파트 2채 중 1채는 입주 20년 이상…서울은 63.2%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아파트 2채 중 1채는 입주 20년 이상…서울은 63.2%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전국 아파트 2채 중 1채는 입주 20년이 지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에서 입주 20년 이상 아파트(임대 제외)는 총 594만2천40가구로, 전체(1천98만3천750가구)의 54.1%를 차지했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63.2%로 그 비율이 가장 높았고, 전북 62.7%. 대전 64.5%, 광주 58.9% 등의 순이었다.
    반대로 20년 이상 아파트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세종시(8.1%)였으며, 충남(43.3%), 인천(49.3%), 경기(50.6%) 등이 평균을 밑돌았다.
    리얼투데이는 최근 아파트 착공이 감소세라는 점에서 새로 공급되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국토교통부의 주택건설실적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최근 1년간 전국 주택 착공은 21만1천465가구로, 지난 2022년 동월 기준 최근 1년간 착공된 가구 수(37만1천7가구) 대비 43%가량 줄었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노후 주택이 많은 지역에서는 신규 분양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수 있다"고 말했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