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신한투자, 2030 고객 대상 '최대 연8% 외화RP' 판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투자, 2030 고객 대상 '최대 연8% 외화RP' 판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투자, 2030 고객 대상 '최대 연8% 외화RP' 판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2030 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세전 최대 연 8%의 우대수익률을 주는 '청년동행 SOLSOL한 해외주식 특판 외화RP'를 오는 6월 28일까지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신한투자증권 계좌를 신규 개설한 1984년 1월 1일∼2005년 12월 31일 출생 고객이 대상이다.
    외화 환매조건부채권(RP)은 증권사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 표시 채권을 투자자에게 일정 기간 후 미리 약정한 가격으로 환매할 것을 조건으로 판매하는 금융상품이다. 보유 중인 외화의 단기 운용 수단으로 주로 활용된다.
    해외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우대 수익률이 차등 제공되는데 해외주식 신규 및 무거래 고객일 경우 세전 연 6%, 해외주식 10만원 이상 거래 고객은 세전 연 7%, 해외주식 1천만원 이상 거래 고객은 세전 연 8% 수익률이 제공된다.
    총 2천만달러 한도 내에서 인당 최대 5만달러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은 2030 세대 특화 금융상품 출시를 통해 청년층 자산증대를 지원하고 나아가 해외 주식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환기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으며 환율 변동 및 신용 위험에 따른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